
Pebblous
MWC 2025 4YFN 참가 기업 주식회사 페블러스의 홍보를 위한 MWC 랜딩페이지를 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페블러스 MWC 2025 한·영 랜딩페이지 개발
과제: 해외 바이어가 바르셀로나 현장에서 부스 위치와 미팅 예약을 모바일로 바로 찾아야 했습니다.
한 것: 한·영 다국어 랜딩페이지 + SEO 최적화·퍼포먼스 튜닝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주식회사 페블러스 · AI 데이터 솔루션
- 기간: 2025.03
- 범위: 기획 · 디자인 · 프론트엔드
- 산출물: 랜딩페이지
- 플랫폼: 반응형 웹 · 다국어(한·영)
- 기술 스택: Next.js · MUI
전시회 랜딩페이지는 왜 현장에서 먼저 시험받나
MWC 2025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 페이지를 여는 사람은 대부분 현장에 서 있는 해외 바이어·투자자이고, 그들이 찾는 것은 부스 위치와 미팅 예약 버튼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잘 뜨는 것보다 해외에서 모바일로 빨리 뜨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해외 모바일 접속을 기준으로 성능을 잡았다
SSR로 첫 화면을 서버에서 그려 보내고 Core Web Vitals를 기준으로 튜닝했습니다. 현장에서 급하게 열어보는 페이지라 로딩이 곧 이탈이고, 부스 위치와 미팅 예약 CTA가 먼저 보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판단 2. 영문을 번역이 아니라 별도 콘텐츠로 뒀다
다국어 라우팅으로 한국어와 영어 콘텐츠를 분리해, 해외 바이어·투자자가 읽는 영문이 직역체로 남지 않게 했습니다. 데이터클리닉·PebbloScope 같은 솔루션 소개도 언어별로 따로 다듬어 전문 콘텐츠의 신뢰도를 지켰습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전시회·행사 홍보 랜딩페이지 개발 업체를 찾는 중
- 한·영 다국어 랜딩을 짧은 기간에 열어야 하는 경우
- 해외 접속 성능과 SEO까지 챙겨야 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전시회 랜딩페이지는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콘텐츠 반영부터 다국어·성능 튜닝까지 한 달 안에 마쳤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Q. 기존 서비스 사이트 안에 넣을 수 있나
이 건은 사이트를 새로 만들지 않고 데이터클리닉 프론트엔드 프로젝트 안의 랜딩 라우트로 붙였습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