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지도 중심의 커머스를 해외 지도 확장과 상품·주문 구조 전면 재설계를 통해, 커머스 서비스로서의 쇼핑 기능을 고도화한 프로젝트입니다.
함뜨까 고도화 1차 — 세계지도·장바구니 확장
과제: 국내 지도 스티커 하나였던 앱에 해외 지도와 새 소재, 일반 상품이 한꺼번에 들어와야 했습니다.
한 것: 세계지도 4개 권역 확장 + 아크릴 소재 + 통합 장바구니·상품 옵션 시스템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함뜨까 · 커스텀 여행굿즈 커머스
- 기간: 2025.09 ~ 2025.10
- 범위: 기획 · 디자인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산출물: 사용자 앱 · 관리자 웹 · API 서버(고도화)
- 플랫폼: iOS·Android 앱(하이브리드) · 웹
- 기술 스택: React · Capacitor · NestJS · MySQL · Toss Payments · AWS
커스텀 제작 상품과 일반 상품을 한 장바구니에 담으면 뭐가 꼬이나
처음의 함뜨까는 국내 지도 모양 스티커 하나를 파는 앱이었습니다. 여기에 일본·미국·유럽·세계 지도가 붙고 아크릴 소재가 생기고 여행지도 판 같은 일반 상품까지 들어오면, 사진을 잘라 만든 커스텀 파츠와 규격 상품이 같은 장바구니에 섞입니다. 둘은 가격이 정해지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나라별 지도를 하나의 인터페이스 뒤로 숨겼다
일본 47개, 미국 50개, 유럽 48개, 세계 187개 지역의 SVG 데이터를 나라마다 따로 다루지 않고 통일된 인터페이스로 추상화했습니다. 다음 권역이 붙을 때 편집 화면 쪽은 손대지 않아도 됩니다.
판단 2. 옵션을 3계층으로 세우고 가격은 주문 시점에 굳혔다
Product–OptionGroup–OptionValue 3계층으로 옵션을 세워 다중 조합의 실시간 가격 계산을 받아냈고, 주문이 만들어지는 순간의 가격을 스냅샷으로 남겼습니다. 나중에 상품 가격을 바꿔도 지난 주문의 값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판단 3. 장바구니에서 주문으로 넘어갈 때 이미지를 복사했다
커스텀 파츠는 사용자가 올린 사진이라 장바구니에 담긴 뒤에도 바뀌거나 지워질 수 있습니다. 주문 전환 시점에 이미지를 복사하고 실패하면 트랜잭션을 되돌려, 결제된 주문에 만들 파일이 비는 일이 없게 했습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커스텀 제작 상품과 일반 상품을 함께 파는 커머스 개발 업체를 찾는 중
- 옵션·소재가 늘어나 장바구니 구조를 다시 짜야 하는 경우
- 기존 앱에 해외 지역·다국가 데이터를 확장하려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이 정도 고도화는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세계지도 확장부터 장바구니·옵션 시스템까지 2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Q. 배송 상태는 어디까지 관리하나
이 건은 결제대기부터 배송완료까지 6단계에 환불 상태를 더해 관리하고, 관리자에서 송장번호를 일괄 등록합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