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방문 체험과 사육 활동을 연계하여, 아이들이 생명의 가치를 배울 있도록 설계한 통합 체험 플랫폼
Water Farmers

현장 체험과 가정 사육을 결합하여, 아이들이 생명의 가치를 직접 기록하고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체험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하빈수산 새우 사육 체험 교육 앱 개발

과제: 영유아·유아·초등이 같은 앱을 쓰는데 관찰 항목은 달라야 하고, 현장 체험까지 이어져야 했습니다.

한 것: iOS·Android 앱(Flutter) + QR 스탬프 투어 + 관리자 웹 + API 서버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하빈수산 · 체험 교육·양식
  • 기간: 2025.08 ~ 2025.10
  • 범위: 기획 · 디자인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산출물: 사용자 앱 · 관리자 웹 · API 서버
  • 플랫폼: iOS·Android 앱 · 웹
  • 기술 스택: Flutter · React · NestJS · MySQL · AWS

아이가 기르던 새우가 죽으면 그 기록은 어떻게 되나

새우 사육은 아이가 매일 관찰해 기록을 쌓아가는 체험입니다. 그런데 영유아·유아·초등은 적을 수 있는 항목이 다르고, 사육 도중 새우가 죽는 일도 생깁니다. 여기에 현장 체험은 앱 밖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앱 안의 기록과 어떻게 이어붙일지가 남았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죽은 새우를 지우지 않고 추모로 옮겼다

생명주기를 ALIVE에서 MEMORIAL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두어, 새우가 죽어도 아이가 쌓아온 사진과 일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데이터를 지우지 않으면서 아이가 겪는 정서적 경험까지 같이 가져가려는 선택이었습니다.

판단 2. 연령별 항목을 테이블이 아니라 필드로 갈랐다

연령대마다 테이블을 따로 만들면 관찰 항목 하나 바꿀 때마다 세 곳을 고쳐야 합니다. 공통 필드와 선택 필드를 가진 단일 테이블 구조로 두어, 영유아·유아·초등의 항목 차이를 데이터 쪽에서 흡수했습니다.

판단 3. 현장은 QR로 앱에 붙였다

장소마다 QR을 두고 스탬프를 모으는 투어와 룰렛 이벤트를 넣어, 오프라인에서 걸어 다닌 결과가 앱 안의 기록으로 들어옵니다. 스탬프 장소 QR 생성과 연령별 가이드 메시지는 관리자 웹에서 직접 바꿉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어린이 교육·체험 앱 개발 업체를 찾는 중
  • 연령별로 화면과 항목이 갈리는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 QR 스탬프처럼 오프라인 현장과 앱을 잇고 싶은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이 규모의 교육 앱은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앱·관리자 웹·서버를 합쳐 약 3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Q. 가이드 문구를 나중에 직접 바꿀 수 있나

이 건은 연령별 사육 가이드 메시지를 관리자 웹에서 관리하도록 만들어, 배포 없이 문구를 바꿉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