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점별 상이한 구내식당 운영 환경을 통합하고, 이용자 앱과 관리자 웹을 연결하여 급식 관리 효율을 극대화한 프로젝트입니다.
이삭푸드 구내식당 식단·예약 플랫폼 개발
과제: 지점마다 코너도 끼니도 픽업 마감 시간도 다른 구내식당을 앱 하나로 묶어야 했습니다.
한 것: 사용자 앱 + 지점 관리자 웹 + 마스터 관리자 웹 + API 서버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이삭푸드서비스 · 단체급식(구내식당 위탁운영)
- 기간: 2025.10 ~ 2026.02
- 범위: 기획 · 디자인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산출물: 사용자 앱 · 관리자 웹(지점·본사) · API 서버
- 플랫폼: iOS·Android 앱 · 반응형 웹
- 기술 스택: Next.js · Flutter · NestJS · MySQL · AWS
지점마다 규칙이 다른 급식을 앱 하나로 묶을 수 있나
이삭푸드서비스는 여러 지점의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합니다. 지점마다 코너 구성도, 조식·중식·석식·야식 운영도, 샐러드 픽업 마감 시간도 다릅니다. 게다가 샐러드 예약은 피크타임에 여러 사람이 같은 재고를 동시에 집는 구간이라, 화면을 합치는 것보다 규칙의 차이를 어디에 둘지가 문제였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피크타임 재고는 비관적 락으로 잠갔다
예약이 몰리는 시간대에 재고가 어긋나면 현장에서 수습할 방법이 없습니다. 재고 차감 구간에 비관적 락을 걸어 동시 요청을 순서대로 처리했고, 그 덕에 피크타임에도 재고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판단 2. 지점 마감 시간을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로 뒀다
지점별 픽업 마감은 자주 바뀌는 값이라 배포로 대응할 수 없습니다. SchedulerRegistry로 지점별 크론잡을 런타임에 만들고 갱신하도록 해, 마감 시간이 바뀌어도 관리자가 값만 고치면 스케줄이 따라옵니다.
판단 3. 권한은 역할과 기능 토글 두 겹으로 걸었다
마스터 관리자·지점 관리자·일반 사용자 3계층 위에 지점별 기능 토글이 한 겹 더 얹힙니다. 상·하향으로 재귀 전이하는 권한 전파 엔진을 두어 토글의 논리 정합성을 유지했고, Firebase Custom Claims(RBAC)와 DB Feature Toggle을 묶어 인가를 선언적으로 처리했습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다지점 구내식당·급식 관리 시스템 개발 업체를 찾는 중
- 예약과 재고가 동시에 몰리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
- 지점마다 운영 규칙이 다른 B2B 앱이 필요한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이 규모의 급식 플랫폼은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사용자 앱·관리자 웹·서버를 합쳐 약 5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Q. 쓰던 엑셀 식단표를 그대로 올릴 수 있나
이 건은 이미지까지 포함한 엑셀 벌크 업로드를 넣어, 주간 식단을 파일 단위로 등록합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