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검증부터 입찰, 계약 체결까지 건축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여, 의뢰자와 전문가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신뢰 기반의 건축 매칭 플랫폼 프로젝트입니다.
건축모음 건축 전문가 입찰 매칭 플랫폼 개발
과제: 건축 의뢰는 오가는 금액이 크고 분쟁이 잦아, 검증부터 계약까지 한 곳에서 이어져야 했습니다.
한 것: 사용자 웹 + 관리자 웹 + API 서버(실시간 채팅·전자계약 포함)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건축모음 · 건축 매칭 플랫폼(스타트업)
- 기간: 2025.10 ~ 2025.12
- 범위: 기획 · 디자인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산출물: 사용자 웹 · 관리자 웹 · API 서버
- 플랫폼: 반응형 웹
- 기술 스택: Next.js · NestJS · PostgreSQL · Socket.io · AWS
모르는 전문가에게 건축을 맡기는 일을 어떻게 안심하게 만드나
건축 의뢰는 한 번에 오가는 금액이 크고, 말로 한 협의가 나중에 분쟁이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어떻게 검증하느냐, 공개 입찰과 1:1 직접 문의 두 경로를 어떻게 한 흐름으로 모으느냐, 협의부터 계약까지의 증빙을 어디에 남기느냐가 설계 문제였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가입 심사와 매칭을 아예 다른 워크플로우로 뗐다
전문가는 사업자등록증·자격증·시공 이력을 내고 관리자 승인을 받아야 활동을 시작합니다. 심사와 매칭을 붙여두지 않아 심사 기준이 바뀌어도 매칭 흐름은 그대로고, 의뢰인 입장에서는 목록에 뜬 사람이 이미 검증을 통과한 사람이 됩니다.
판단 2. 두 갈래 매칭 경로를 채팅·계약으로 수렴시켰다
표준 템플릿으로 올린 입찰공고에 지원하는 길과, 포트폴리오를 보고 1:1로 문의하는 길을 둘 다 열었습니다. 다만 어느 쪽이든 채팅방이 자동으로 생기고 거기서 계약으로 이어지게 해, 들어오는 경로는 둘이어도 그 뒤 화면은 하나입니다.
판단 3. 동의 시점을 기록해 분쟁 증빙을 자동으로 남겼다
계약서 작성 → 쌍방 전자 동의 → 완료 요청까지 플랫폼 안에서 처리하고 동의 시점을 DB에 남깁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채팅 내역·계약서·동의 기록이 자동 첨부돼, 분쟁이 생긴 다음 자료를 모으러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전문가–의뢰인 매칭 플랫폼 개발 업체를 찾는 중
- 실시간 채팅과 전자계약까지 한 번에 필요한 경우
- 승인제 검증이 들어가는 중개 서비스를 만들려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이 규모의 매칭 플랫폼은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사용자 웹·관리자 웹·서버에 실시간 채팅과 전자계약까지 약 3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Q. 채팅과 전자계약도 직접 만드나
이 건은 Socket.io로 프로젝트·직접문의별 채팅방을 만들고, 계약서 작성부터 쌍방 전자 동의까지 플랫폼 안에서 처리했습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