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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opapa

타코파파는 본사와 가맹점의 수발주 일원화와 자체 시스템 구축으로 브랜드 가치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프로젝트입니다.

타코파파 프랜차이즈 수발주·결제 플랫폼 개발

과제: 범용 수발주 플랫폼에 의존하면 브랜드 경험도, 정산 데이터도 남의 것으로 남습니다.

한 것: 점주 모바일 웹 + 본사 관리자 웹 + API 서버 + 토스페이먼츠 결제(카드·가상계좌)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타코파파(피피씨) · F&B 프랜차이즈
  • 기간: 2026.02 ~ 2026.04
  • 범위: 기획 · 디자인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산출물: 사용자 웹(점주) · 관리자 웹(본사) · API 서버
  • 플랫폼: 반응형 웹
  • 기술 스택: Next.js · NestJS · Firebase · Toss Payments

가맹점 발주를 범용 플랫폼에 맡기면 뭐가 남지 않나

범용 수발주 플랫폼(마켓봄)에 의존하면 브랜드 경험도, 정산 데이터도 남의 것이 됩니다. 발주·결제·배송·통계를 자체 시스템 한곳에 모아야 했고, 이후 픽업·배달 같은 B2C 확장까지 받아낼 기반이 함께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결제 성공·실패를 독립 위젯으로 뗐다

토스페이먼츠 통합 결제는 외부 결제창으로 나갔다 돌아오는 구간에서 상태가 가장 잘 깨집니다. 결제 성공·실패 Feature를 독립 Widget으로 모듈화해 전환 전후의 로딩·성공·실패 상태를 따로 관리했고, 신용카드와 가상계좌를 한 흐름에 담아 정산 관리를 일원화했습니다.

판단 2. 주문 상태는 단방향, 반품은 2단계 승인

본사 주문 처리는 결제완료 → 상품 준비중 → 배송중 → 배송완료로만 흐르는 단방향 상태 전이로 묶었습니다. 되돌릴 수 없게 만든 대신 반품 요청은 승인을 2단계로 나눠, 운영자가 상태를 되돌리거나 반품을 한 번에 확정해버리는 실수가 생기지 않습니다.

판단 3. 첫날부터 디자인 토큰

지금은 본사–가맹점 B2B지만 다음은 픽업·배달 같은 B2C입니다. 그래서 화면을 그리기 전에 디자인 토큰 시스템부터 설계해, 나중에 소비자용 화면이 붙어도 브랜드 경험이 같은 기준 위에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프랜차이즈 본사–가맹점 발주 앱 개발 업체를 찾는 중
  • 토스페이먼츠 결제를 붙인 B2B 주문 시스템이 필요한 경우
  • 범용 수발주 플랫폼 대신 자체 시스템으로 옮기려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이 규모의 수발주 플랫폼은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기획부터 결제 연동까지 2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Q. 결제는 어떤 수단까지

카드·가상계좌, 결제 취소·환불 처리까지 포함했습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