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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lexa

IFRS · GRC · 기업구조 자문을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 자문사 웹사이트 프로젝트입니다.

FinLexa 코퍼레이트 웹사이트 UI/UX 디자인

과제: 회계감사·GRC·기업구조 세 자문 서비스가 고객 눈에는 같아 보이고, Big4급 신뢰 톤이 필요했습니다.

한 것: IA·와이어프레임·반응형 UI 10페이지 + Figma 디자인 시스템(개발 핸드오프)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FinLexa Global Advisory · 금융·규제 자문(IFRS·GRC·기업구조)
  • 기간: 2026.03 ~ 2026.04
  • 범위: 기획 · 디자인
  • 산출물: 웹사이트 UI/UX 디자인 10페이지 · Figma 디자인 시스템
  • 플랫폼: 반응형 웹(데스크톱·태블릿·모바일)
  • 도구: Figma

전문 서비스 홈페이지는 왜 장식이 없어야 하나

금융·규제 자문은 눈에 보이는 제품이 없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을 얹을수록 오히려 신뢰가 얇아 보이고, 회계감사·GRC·기업구조 세 서비스는 설명만 나란히 두면 고객 눈에 비슷하게 읽힙니다. 게다가 이 사이트는 출장과 모바일 미팅에서 그대로 펼치는 영업 도구여야 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

판단 1. 장식 대신 타이포 위계·여백·그리드로 신뢰를 만들었다

장식 요소를 넣지 않고 타이포그래피 위계와 여백, 그리드만으로 화면을 짰습니다. 중·장문 컨설팅 콘텐츠가 정보 구조 그대로 읽히고, Big4 코퍼레이트 톤의 신뢰도가 장식이 아니라 판 자체에서 나옵니다.

판단 2. 다크 베이스, 네이비·골드는 CTA에만

다크톤 베이스를 메인으로 유지하고 브랜드 컬러인 네이비와 골드는 CTA와 강조 포인트로 역할을 제한했습니다. 색을 적게 쓸수록 컨설팅 전문성과 신뢰감이 또렷해지고, 눌러야 할 곳이 한눈에 남습니다.

판단 3. 서비스 상세를 "고객이 얻는 결과" 구조로 분리했다

세 라인업은 서비스 설명만 놓으면 동질적으로 보입니다. 서비스마다 독립 상세 페이지를 두고 고객이 얻는 결과 중심으로 구조를 갈랐고, Insights는 IFRS·GRC·Corporate 필터와 장문 가독성 레이아웃을 갖춘 콘텐츠 허브로 따로 뒀습니다. 1440px로 설계한 화면은 768px·360px로 내려가며 모바일 우선순위를 다시 배치했습니다.

이런 고민이면 이 사례가 답입니다

  • 금융·법률·컨설팅 홈페이지 디자인 업체
  • 디자인만 먼저 받고 개발은 내부에서 하려는 팀
  • Figma 디자인 시스템까지 납품받고 싶은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개발 없이 디자인만 의뢰할 수 있나

이 건이 그 사례입니다. 개발 핸드오프용 디자인 시스템까지 포함해 납품했습니다.

Q. 10페이지 디자인은 얼마나 걸리나

이 건은 IA부터 디자인 시스템까지 2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갱신 2026.09.03 · 제로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