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가따줘 하이퍼로컬 식자재 커머스
재고·배송을 디지털화해 30분 이내 배송을 구현한 하이퍼로컬 식자재 커머스 프로젝트입니다.
- 식자재 커머스
- 하이퍼로컬
- 30분 배송
- 재고·배송 디지털화

과제: 전화·문자 주문과 수기 기록으로는 거점 마켓의 재고와 배송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없어, 30분 이내 배송 목표를 운영으로 받치기 어려웠습니다.
한 것: 커머스 사용자 앱(Flutter) + 거점 마켓별 관리자 웹 + 주문·배송 백엔드 + 실시간 주문 알림
결과물


프로젝트 정보
- 클라이언트·업종:
- 기간: 2024.03 ~ 2024.05
- 담당 범위: 기획 · 앱 · 웹 프론트엔드 · 백엔드
- 주요 산출물: 주문 앱, 주문·배송·상품·매출 관리자 웹, 실시간 주문 알림
- 플랫폼:
- 기술 스택:
어떻게 풀었나
주문서–주문 상품–마켓 연결 3단 구조와 권한별 조회 분기
주문은 주문서, 주문 상품, 주문–마켓 연결의 3단 구조로 설계했고, 생성 과정 전체를 하나의 트랜잭션으로 묶어 중간에 실패하면 모두 롤백되도록 했습니다. 관리자는 마스터와 일반으로 나누고 일반 관리자는 마켓과 1:1로 연결해, 같은 조회 API가 권한에 따라 전체 데이터 또는 자기 마켓 데이터만 돌려줍니다. 배송 상태는 준비중 → 준비완료 → 배송중 → 배송완료(또는 거절) 순서로 단계화했고, 배송완료 시점에 일별 판매량이 자동 집계됩니다.
주문 접수 즉시 마켓·마스터 관리자에게 동시에 알리는 소켓 이벤트
주문이 생성되면 Socket.IO로 해당 마켓 관리자와 마스터 관리자 화면에 동시에 이벤트를 보내, 알림 팝업과 주문 목록 갱신이 바로 일어나게 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알리고 알림톡으로 주문 접수 메시지가 자동 발송됩니다. 전화로 받은 주문을 다시 전달하던 단계가 사라져, 30분 배송의 출발점인 발주 확인이 바로 이뤄집니다.
- 지역 마켓 여러 곳을 묶은 식자재 배달 앱 개발
- 매장별 관리자 권한이 나뉜 주문 관리 시스템
- 실시간 주문 알림이 필요한 배달 앱 관리자 웹
Q. 마켓 관리자는 다른 마켓 주문도 볼 수 있나
볼 수 없습니다. 일반 관리자는 마켓과 1:1로 연결돼 자기 마켓 주문만 조회하고, 전체 주문은 마스터 관리자만 봅니다.
Q. 개발 기간은 얼마나 걸렸나
이 건은 약 2.5개월이었습니다(기간 기준, 금액과 무관).
비슷한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라면, 상담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기획 범위, 디자인 시스템, 개발 핸드오프까지 필요한 내용을 함께 확인해 드릴게요.